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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 농특산품 ‘2025년 서로장터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직거래 장터 진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6-05-12 14:39
    조회수
    2

    군산시가 친환경 우수 농특산품을 수도권에서 대대적으로 홍보, 판매할 수 있게 됐다.

    1일 군산시에 따르면 서울특별시가 주최·주관하는 ‘2025년 서로장터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직거래장터 참여 지자체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시는(재)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창한)를 직거래장터 운영업체로 신청, 판매 품목의 적합성, 


    판로지원 계획 및 홍보 방안 등 종합적인 선정 기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같은 결실을 거뒀다.

    이에 따라 시는 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딸기·사과·고구마·밤 등 신선 농산물과 


    군산 짬뽕라면, 김부각, 한과, 요구르트 등을 판매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은 지난해 기준 17여만명이 방문할 만큼 많은 인파가 몰려 군산 농특산품의 진면모를 널리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 먹거리정책과 김상기 과장은 “이번 직거래행사를 통해 군산의 우수한 농산물과 지역가공품이 수도권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유통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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