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2026 푸드플랜 효과 실증사업’ 공모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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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6-05-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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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한 ‘2026년 푸드플랜 효과 실증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대상 지자체로 선정돼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가치 실현 목표와 지역사회 기여 가능성, 사업의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으며,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제안한 ‘지역먹거리 선순환 가치확산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은 학교급식과 복지·공공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지역먹거리 정책 강연, 전시, 시식 체험 등을 진행하는
‘지역먹거리 가치인식 확대 관계자 워크숍’과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가족 단위 시민이 참여하는 농경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나눠 추진된다.
특히 농경문화 체험은 ‘텃논밭 만들기 체험’과 전통 농기구 체험, 농작물 수확 체험 등으로 구성돼
도심 속에서도 지역 농업의 가치와 먹거리 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군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공급식과 복지급식 분야에서 지역먹거리 공급을 확대하고,
관련 이용시설 확충을 통해 농가 소득 향상과 시민 인식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전북중앙
[전북중앙] 김기현 기자 sisando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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